자유일꾼들의 피드백 모임, 3월 책덕 참견회를 엽니다.
혼자 일하다 보면 자주 멈추게 됩니다.
이 방향이 맞는지, 지금 하는 시도가 의미가 있는지, 계속 밀고 가도 되는지 확신이 흐려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정답보다, 내 작업을 함께 들여다봐 줄 동료의 시선이 필요해질 때도 있고요.
책덕 참견회는 그런 자유일꾼들이 모여 각자의 작업, 고민, 아이디어를 나누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모임입니다. 이미 잘된 결과를 보여주는 자리가 아니라,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생각과 시도를 안전하게 꺼내놓을 수 있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혼자 붙잡고 있던 일을 말로 꺼내는 것만으로도 막혀 있던 흐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니까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함께 나눠요
- 내 이야기를 세상 밖에 꺼낼 방법
- SNS, 뉴스레터 글쓰기
- 1인 브랜드, 소규모 브랜드 운영
- 무엇보다 꾸준히 내 일을 끌고 가는 방법
여는이 김민희
2013년 책덕 출판사를 열고 여성 코미디언 에세이 시리즈 코믹릴리프를 런칭했다. <이것도 출판이라고>, <책 만들기 책>(공저), <1인출판사의 슬픔과 기쁨>(공저)를 썼으며 <책으로 비즈니스>, <미란다처럼>, <예스 플리즈>, <민디 프로젝트>를 번역했다. 13년째 출판사 대표이자 자유일꾼으로서 좋아하는 일을 지속하고 있다.
이 모임에서는 서로의 작업에 기꺼이 참견합니다. 다만 그 참견을 받아들일지 말지는 온전히 당사자의 몫입니다. 누군가를 평가하거나 설득하기보다, 각자의 방식과 속도를 존중하면서 도움이 되는 질문과 의견을 건네는 시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요즘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다른 사람의 시선이 필요했던 분,
혼자 일하며 자주 막히는 분,
계속 해보고 싶지만 다음 한 걸음이 잘 보이지 않는 분이라면 반가울 것 같습니다.
편안하지만 가볍지 않게, 솔직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자유일꾼끼리 서로의 시도를 응원하고 다음 장면으로 밀어주는 저녁을 함께 만들어보아요.
일시
3월 31일(화) 저녁 7시 30분
장소
책덕 다용도실(서울 마포구 동교로25길 90, 101호)
인원
최대 6명
🎫 구매자 안내 사항
주문 전 꼭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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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시작 5일 전: 80% 환불
프로그램 시작 4일 전: 70% 환불
프로그램 시작 3일 전: 60% 환불
프로그램 시작 2일 전: 50% 환불
프로그램 시작 1일 전: 40% 환불
프로그램 시작 후에는 환불할 수 없습니다.
자유일꾼들의 피드백 모임, 3월 책덕 참견회를 엽니다.
혼자 일하다 보면 자주 멈추게 됩니다.
이 방향이 맞는지, 지금 하는 시도가 의미가 있는지, 계속 밀고 가도 되는지 확신이 흐려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정답보다, 내 작업을 함께 들여다봐 줄 동료의 시선이 필요해질 때도 있고요.
책덕 참견회는 그런 자유일꾼들이 모여 각자의 작업, 고민, 아이디어를 나누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모임입니다. 이미 잘된 결과를 보여주는 자리가 아니라,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생각과 시도를 안전하게 꺼내놓을 수 있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혼자 붙잡고 있던 일을 말로 꺼내는 것만으로도 막혀 있던 흐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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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이 김민희
2013년 책덕 출판사를 열고 여성 코미디언 에세이 시리즈 코믹릴리프를 런칭했다. <이것도 출판이라고>, <책 만들기 책>(공저), <1인출판사의 슬픔과 기쁨>(공저)를 썼으며 <책으로 비즈니스>, <미란다처럼>, <예스 플리즈>, <민디 프로젝트>를 번역했다. 13년째 출판사 대표이자 자유일꾼으로서 좋아하는 일을 지속하고 있다.
이 모임에서는 서로의 작업에 기꺼이 참견합니다. 다만 그 참견을 받아들일지 말지는 온전히 당사자의 몫입니다. 누군가를 평가하거나 설득하기보다, 각자의 방식과 속도를 존중하면서 도움이 되는 질문과 의견을 건네는 시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요즘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다른 사람의 시선이 필요했던 분,
혼자 일하며 자주 막히는 분,
계속 해보고 싶지만 다음 한 걸음이 잘 보이지 않는 분이라면 반가울 것 같습니다.
편안하지만 가볍지 않게, 솔직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자유일꾼끼리 서로의 시도를 응원하고 다음 장면으로 밀어주는 저녁을 함께 만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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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화) 저녁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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